애덤 스미스
18세기 영국 스코틀랜드 (1723-1790)
보이지 않는 손, 분업, 자유 시장, 도덕감정론
대표 저서
- 국부론
- 도덕감정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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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세기 영국 스코틀랜드 (1723-1790)
보이지 않는 손, 분업, 자유 시장, 도덕감정론
대표 저서
현대 인공지능 철학 대화
의식, 감정, 인격을 가진 존재에게 도덕적 지위가 부여된다면, AI도 그 조건을 충족할 수 있는가?
대표 저서
20세기 (1906~1975년)
악의 평범성, 전체주의, 공적 영역
대표 저서
고대 그리스 (기원전 384~322년)
예술(특히 비극)은 카타르시스를 통해 인간의 감정을 정화하고, 현실의 보편적 진리를 드러낸다
대표 저서
4~5세기 북아프리카·현대 영국
신의 존재를 증명할 수 있는가? 고전 신학과 현대 과학의 대립
대표 저서
18세기~현대 (토머스 페인·밀턴 프리드먼·필리프 판 파레이스)
보편 기본소득, 음의 소득세, 실질적 자유
대표 저서
20세기 프랑스 (1908-1986)
실존주의 페미니즘, 타자로서의 여성, 젠더는 만들어진다
대표 저서
18-19세기 영국 (1748-1832)
공리주의,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, 쾌락 계산법
대표 저서
현대 의료 윤리 패널
제한된 의료 자원 앞에서 공정하고 윤리적인 배분 기준이란 무엇인가
대표 저서
20세기 프랑스 (1930-2002)
문화 자본, 아비투스, 장(Field), 상징 폭력
대표 저서
1907-1990
애착 이론
대표 저서
고대 인도 (기원전 563~483년경)
모든 고통의 원인은 욕망(갈애)이며, 욕망을 소멸시키는 팔정도를 따르면 열반에 이를 수 있다 — 사성제(四聖諦)
대표 저서
20세기 알제리·프랑스 (1913~1960년)
삶에는 본래 의미가 없다(부조리). 그러나 인간은 그 부조리에 반항함으로써 삶을 긍정할 수 있다
대표 저서
조선 후기 (1824~1864년)
사람이 곧 하늘이다(人乃天). 모든 사람 안에 하늘이 있으니 신분의 높고 낮음이 없다
대표 저서
2050년에서 온 가상의 화자
현재의 선택이 아직 태어나지 않은 세대의 삶을 결정한다. 미래 세대는 현재의 결정에 동의한 적이 없다
대표 저서
춘추시대 중국 (기원전 551~479년)
인(仁), 예(禮), 군자의 도
대표 저서
20세기 초 유럽 (헤르만 헤세, 1919년)
자아발견, 선악의 공존, 아브락사스, 내면의 길
대표 저서
19세기 러시아 (도스토예프스키의 소설 속 인물)
신의 세계를 거부한다. 무고한 아이들의 고통이 단 하나라도 존재한다면, 나는 신의 조화를 받아들일 수 없다
대표 저서
19세기 프랑스 (1858-1917)
사회적 사실, 사회적 연대, 아노미
대표 저서
1919-1989
인지부조화
대표 저서
20세기 프랑스 (1926-1984)
권력과 지식, 규율 권력, 파놉티콘, 생명 권력
대표 저서
1905-1997
의미를 향한 의지
대표 저서
1856-1939
무의식과 정신분석
대표 저서
16-17세기 이탈리아 (1564-1642)
지동설, 관측과 실험, 과학과 종교의 갈등
대표 저서
현대 생명공학 시대
인간의 유전자 편집이 가져올 도덕적·사회적 결과를 신중하게 탐구한다
대표 저서
20세기 오스트리아·영국 (1899-1992)
자생적 질서, 자유 시장, 지식 문제, 신자유주의
대표 저서
18세기 스코틀랜드 (1711~1776년)
인과관계는 경험에서 오는 습관적 믿음이지 논리적 필연이 아니다
대표 저서
일제강점기 조선 (1910-1945)
민족 자결, 독립 운동, 저항의 방법론
대표 저서
19세기 영국 산업혁명기
노동의 존엄, 계급 불평등, 생존권
대표 저서
고대 (기원전 성경 시대)
왜 착한 사람도 고통받는가? 신의 공정성을 정면으로 묻다
대표 저서
조선시대 (15~19세기)
수기치인(修己治人), 의리와 명분
대표 저서
1875-1961
집단 무의식과 원형
대표 저서
20세기 초 프라하 (1883~1924년)
소외, 변형, 관료적 부조리, 실존적 불안
대표 저서
18세기 프로이센 (1724~1804년)
정언명령, 의무 윤리학, 이성
대표 저서
20세기 영국 (1883-1946)
유효 수요, 정부 개입, 경기 부양, 승수 효과
대표 저서
조선 전기 (1397~1450년)
글을 모르는 백성이 뜻을 전달하지 못하는 것을 가엾게 여겨 새 문자를 만들었다. 앎의 권리는 모든 백성에게 있다
대표 저서
15~16세기 이탈리아 피렌체 (1469~1527년)
군주는 사랑받는 것보다 두려움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.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
대표 저서
19세기 독일·영국 (1818-1883)
계급 투쟁, 잉여가치, 소외, 토대와 상부구조
대표 저서
1908-1970
욕구 계층과 자아실현
대표 저서
전국시대 중국 (기원전 372-289)
성선설, 측은지심, 인의예지, 왕도정치
대표 저서
1933-1984
권위에 대한 복종
대표 저서
전국시대 중국 (기원전 479-381)
겸애, 비공(非攻), 절용, 상현
대표 저서
19세기 독일 (1844-1900)
초인, 영원회귀, 힘에의 의지, 도덕 비판
대표 저서
20세기 미국 (1904~1967년)
할 수 있다고 해서 해야 하는가? 과학자의 도덕적 책임
대표 저서
20세기 미국 (하딘 1915-2003, 오스트롬 1933-2012)
공유지의 비극 vs. 자치적 공유 관리
대표 저서
현대 (1946~현재)
고통을 줄이는 것이 도덕의 핵심이며, 이익의 동등한 고려가 필요하다
대표 저서
고대 그리스 (기원전 428-348)
이데아론, 동굴의 비유, 철학자 왕
대표 저서
20세기 오스트리아·영국 (1902~1994년)
반증 가능성이 과학을 사이비 과학과 구분하는 기준이다
대표 저서
19세기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
초인 논리, 도덕적 자기정당화, 양심의 무게
대표 저서
20세기 미국 (1921-2002)
무지의 베일, 정의의 두 원칙, 공정으로서의 정의
대표 저서
13세기 이슬람 세계 (1207~1273년)
신을 향한 그리움과 합일의 탐구 — 수피 신비주의
대표 저서
20세기 프랑스 (1905-1980)
실존주의, 자유와 책임, 타자, 앙가주망(참여)
대표 저서
1942-현재
PERMA와 긍정심리학
대표 저서
고대 그리스 (기원전 470~399년)
무지의 지, 산파술, 덕은 지식이다
대표 저서
17세기 영국 (1588~1679년)
자연 상태는 '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'이며, 이 공포에서 벗어나기 위해 인간은 사회 계약을 맺고 국가에 복종한다
대표 저서
20세기 미국 (1922~1996년)
과학은 점진적으로 발전하지 않고, 기존 패러다임이 위기에 처했을 때 혁명적으로 전환된다 — 패러다임 전환
대표 저서
19세기 프랑스 (1805~1859년)
민주주의는 자유를 가져오지만, 동시에 다수의 횡포와 개인의 순응이라는 위험을 내포한다
대표 저서
조선 중기 (1501~1570년)
사단(인의예지)은 이(理)에서 발하고, 칠정(희노애구애오욕)은 기(氣)에서 발한다 — 이기호발설
대표 저서
제2차 세계대전 (1939-1945)
전쟁 윤리, 최소 희생과 최대 효과, 인도주의
대표 저서
20세기 영국·미국
기계가 생각할 수 있는가? 행동주의 vs. 의미론적 이해
대표 저서
19세기 프랑스
죄와 구원, 정의와 자비
대표 저서
명나라 (1472~1529년)
지식과 행동은 본래 하나다(知行合一). 진정으로 안다면 반드시 행동한다. 행동 없는 앎은 진정한 앎이 아니다
대표 저서
19세기~20세기 독일 (1864-1920)
합리화, 관료제, 철창, 프로테스탄트 윤리
대표 저서
신라 시대 (617-686)
일심(一心), 화쟁(和諍), 일체유심조
대표 저서
일제강점기 조선 (1902~1920년)
비폭력으로 전 민족이 하나 되어 독립 의지를 세계에 알린다. 죽음보다 두려운 것은 침묵이다
대표 저서
전국시대 중국 (기원전 369~286년경)
자유, 자연과의 합일, 상대주의
대표 저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