과학철학 — 과학은 진리인가상급약 35분 소요
인과관계의 문제 — 심화
현대 인과추론 — 흄 이후 인과관계를 어떻게 다루는가?
데이비드 흄
주데아 펄은 인과추론의 3단계 사다리를 제안합니다: 1단계 관찰(correlation) — '흡연자가 폐암에 걸리는 경우가 많다', 2단계 개입(intervention) — '흡연을 중단시켰더니 폐암이 줄었다', 3단계 반사실(counterfactual) — '만약 그가 담배를 피우지 않았다면, 폐암에 걸리지 않았을 것이다'. 선택지: 1. 펄의 사다리가 흄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→ 흄이 말합니다: 개입(intervention)과 반사실(counterfactual)은 흄의 단순 관찰보다 강력합니다. 하지만 반사실은 결코 일어나지 않은 사건에 대한 것입니다. 2. AI는 상관관계만으로 충분하다 — 인과관계는 불필요하다 → 흄이 반론합니다: 상관관계만으로는 환경이 바뀌면 예측이 실패합니다. 2008년 금융위기에서 많은 AI 모델이 실패한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. 3. 반사실적 사고가 도덕 판단에도 적용된다는 게 흥미롭습니다 → 흄이 관심을 보입니다: 맞습니다. '만약 내가 그 돈을 기부했다면 사람이 살았을 것이다'는 도덕적 책임 논쟁의 핵심입니다.
6단계 학습
35분 소요
데이비드 흄
학습 흐름
주제개요AI대화시나리오성찰분석